신소율, 2년만 충무로 복귀…‘투 하트’ 주연 캐스팅(공식)

배우 신소율이 영화 ‘투 하트’로 2년 만에 충무로에 복귀한다.

9일,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투 하트’에 배우 신소율이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영화 ‘투 하트’(감독 정유신/제작 미로비젼/제공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스튜디오보난자)는 소화병동을 배경으로 시한부판정을 받은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살리려는 두 아빠의 처절하면서도 애틋한 사투를 다룬 감동충만 가족영화다.

배우 신소율이 영화 ‘투 하트’로 2년 만에 충무로에 복귀한다.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앞서 ‘투 하트’는 신소율 이외에도 정만식, 온주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캐스팅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신소율은 ‘투 하트’에서 엄마 대신 시한부 판정으로 아픈 조카를 헌신적으로 돌보는 고모인 소연 역을 맡았다.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해 매 작품 개성있고 독보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신소율이 ‘투 하트’에선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투 하트’는 지난 2일 크랭크 인했으며, 오는 2월 중순까지 촬영을 마무리 한 후 올해 중 개봉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