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치어리더 여신의 웨이브’ [MK화보]

1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3 KBL’ 서울 SK 나이츠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가 열렸다.

17승 13패로 팀 순위 공동 3위를 기록중인 SK는 LG전 3연승에 도전한다.

16승 12패로 팀 순위 2위인 LG는 SK전 첫 승에 도전한다.

작전 타임 때 SK 치어리더 박기량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기량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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