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양의지의 입단식이 열렸다.
양의지가 입단식에서 딸 소율 양, 그리고 아내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