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정희정이 탄탄 복근을 뽐냈다.
GS칼텍스 치어리더 정희정은 1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 경기에서 사랑스러운 금발 미모와 선명한 복근에 완벽 비율로 배구팬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명한 복근에 CG 같은 몸매 뽐내는 치어리더 정희정.
한편, 이날 경기는 GS칼텍스가 모마와 강소휘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대0(25-20, 25-21, 25-17)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거뒀다.
장충(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