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박주현 보살피는 김우석...무슨 일?(금혼령)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의 박주현과 김우석이 서로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표한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이하 ‘금혼령’)에서는 소랑(박주현 분)이 예현선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신기가 없다는 것까지 모든 실체가 밝혀지며 그녀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14일(오늘)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소랑과 이신원의 묘한 만남이 그려진다.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의 박주현과 김우석이 서로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표한다. 사진=mbc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소랑과 이신원(김우석 분)이 낯선 공간에서 만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소랑은 자신을 노리는 누군가에게 쫓기다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된다.

의식을 잃었다 눈을 뜬 소랑은 자신 앞에 펼쳐진 상황에 어리둥절하는 것도 잠시, 이신원을 보고 울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이신원은 아픈 소랑의 곁을 지키며 보살피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더욱 궁금해진다.

소랑이 심각한 표정으로 마주하고 있는 낯선 여인에도 관심이 쏠린다. 언뜻 보기에 가리개를 하고 있는 이 여인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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