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제시카는 17일 자신의 SNS에 “Come what m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시카는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 재킷을 입고 속옷을 과감히 드러낸 제시카는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강탈했다.
제시카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헤 8월 중국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3’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걸그룹으로 재데뷔한 바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