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18일 공개된 마리끌레르 화보 속 박민영은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담은 색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동안 드라마 속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박민영은 맨투맨을 착용한 올블랙룩에 와이드한 스트랩이 포인트인 새들백을 매치해 캐주얼 스포티룩을 완성했다.
또 매니시한 오버핏 재킷에는 베이스볼 캡과 고급스러운 체인백을 연출해 트렌디한 믹스매치룩을 선보였다.
또한 여성들의 로망인 ‘흰 티와 청바지’ 패션에는 파스텔 톤의 핸드백으로 청순한 매력을, 화이트 스커트를 착용한 니트룩에는 밀크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으로 대학생 같은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해 9월 재력가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또 박민영은 지난해 11월 10일 종영한 tvN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