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영 ‘박정아 뺨을 쓰담쓰담’ [MK포토]

27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GS칼텍스의 경기에서 도로공사가 GS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도로공사는 캣벨과 박정아, 배유나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도로공사 정대영과 박정아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GS는 2연패에 빠졌다.

장충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