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성종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빽가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인피니트 출신 이성종,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살 빼야 하지만 새벽 1시에 토스트를 먹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브라이언은 “평택 홍보대사가 됐다. 근데 아직 몰라서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라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평택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성종과 김태균은 “출마 계획은 없으신거죠?”, “그렇게 사랑하면 할만하죠”라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공부를 못해서 그거는 좀..”이라며 “평택 시장님이 듣고 계실 텐데 사랑해요”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한편 이성종은 “저번주에 몸무게를 공개해서 많이들 걱정을 했더라”라며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당분간 몸무게를 비공개로 하겠다”라고 알리며 “지난주에 180cm 49kg였는데 그것보다 업됐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그러면서 “은근 통뼈니까 걱정을 안해주셔도 될 것 같다”라고 걱정한 팬들에 인사를 건넸다.
또 이성종은 “오늘 샵을 안갔다. 생얼은 아니지만 예의는 차렸다. 방청객 있으니까”라고 귀엽게 근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