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키린 부티크 오픈 행사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모델 아이린, 샤이니 최민호, 여자 아이들 우기, 오마이걸 아린, 가수 강혜원 등이 참석했다.
모델 아이린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자신있게 몸매 드러낸 모델 아이린.
소공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