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좌’ 산다라박, 39kg 맞아? 비키니 몸매 공개 [똑똑SNS]

산다라박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기분이 좋아요 올 여름이 기다려진다.. I love summe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필리핀 보홀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산다라박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은 숙소에 있는 프라이빗한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그는 비키니를 입고 슬랜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SNS를 통해 “입맛이 돌 때는 챙겨 먹는데 요즘은 입맛을 잃어서 살이 또 쭉쭉 빠지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말에 좀 먹어서 40,41 후반대까지 찍었다가 태국 무대 준비하면서 운동 빡세게 하고 식단 했더니 다시 39 돼서 아직도 유지하는 중”이라고 건강 상태를 전한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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