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다은이 주방을 자랑했다.
신다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번 함께한 무물 질문 중 랜선집들이 요청이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오늘 쌀통 닦은 기념으로다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임소장이 공들여 맹글어준 나의 주방, 구석구석을 담아보았습니다. #주방인테리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의 남편이자 디자이너 임성빈이 공들여 만든 주방이 담겨있다.
화이트와 우드를 이용해 깔끔하고 트렌디한 주방을 만들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주방이 넘 깔끔하고 예뻐요”, “아기용품이 주방 위로 안나와 있다니 신기해요”, “그릇장 넘 탐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에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임성빈은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였으나, 지난해 2월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돼 현재 자숙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