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땋은 송혜교, 밀라노 달궜다…넘사벽 미모

배우 송혜교가 밀라노를 달궜다.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의 앰버서더인 송혜교는 22일(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펜디 2023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2023 봄-여름 컬렉션의 캐시미어 오버코트에 톤온톤 스타일을 선보였다.

배우 송헤교가 밀라노를 달궜다. 사진=펜디

그는 와이드한 그레이 팬츠를 매치, 핑크 컬러의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댕기 머리를 한 송혜교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패션쇼 현장에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주역인 그웬돌린 크리스티와 90년대 ‘애덤스 패밀리’의 원조 ‘웬즈데이’의 크리스티나 리치를 비롯한 (여자)아이들의 우기와 허광한 등 다수의 해외 유명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더 글로리’ 시즌2는 오는 3월 10일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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