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1주년’ 엑소, 단독 팬미팅으로 완전체 활동 본격 시동(공식)

그룹 엑소(EXO)가 데뷔 11주년 기념 팬미팅으로 완전체 활동에 시동을 건다.

엑소는 4월 8~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3 EXO FANMEETING ‘EXO‘ CLOCK’”(2023 엑소 팬미팅 ‘엑소 클락’)을 개최하고, 다양한 토크와 무대로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멤버 수호, 시우민, 백현, 첸,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이 참여, 오랜만에 엑소 멤버들이 모두 함께 하는 완전체 스케줄인 만큼,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

그룹 엑소(EXO)가 데뷔 11주년 기념 팬미팅으로 완전체 활동에 시동을 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팬미팅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가능하며, 3월 6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8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진행되어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9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동시 생중계되며, 온라인 관람권 예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엑소 공식 SNS 계정과 Beyond LIVE 채널 등에서 공지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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