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미국 애리조나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정후와 고영표가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