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1년 중 360일 레깅스 입을 만…여기저기 화난 몸매 [똑똑SNS]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건강미를 뽐냈다.

심으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길인데 저녁 뭐 먹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다들 뭐 먹었어요? 뭐 먹어요? 메뉴추천 해보자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심으뜸이 건강미를 뽐냈다. 사진=심으뜸 SNS

공개된 사진에는 심으뜸이 레깅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다져진, 여기저기 화가 난 듯한 탄탄한 근육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넷플릭스 ‘피지컬:100’ 출연하는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심으뜸은 ‘골때녀’에서 “1년 중 360일을 레깅스를 입는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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