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테이씨(STAYC)가 비주얼과 라이브, 퍼포먼스까지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무대를 펼쳤다.
스테이씨는 2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네 번째 싱글 앨범 ‘Teddy Bear’의 타이틀곡 ‘Teddy Bear (테디베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스테이씨는 테디 베어 인형을 연상시키는 곰돌이 모자를 포인트로 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옐로우와 그레이 컬러의 의상과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준 스테이씨는 ‘전원센터’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테이씨만의 독보적인 틴프레시 에너지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러블리하고 산뜻한 표정 연기와 제스처 등 더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를 보였고, ‘비행기 모드’, ‘버튼’ 등의 가사에 맞는 안무를 펼쳤다.
특히 귀엽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 ‘곰돌이 춤’으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스테이씨는 지난달 14일 네 번째 싱글 앨범 ‘Teddy Bear’로 컴백한 뒤 음원 차트를 강타한 데 이어 음반 판매량에서도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4월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Teddy Bear’를 발매할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