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타지’를 향한 글로벌 반응이 심상치 않다.
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가 오는 23일 밤 10시 첫 방송 되는 가운데, 벌써부터 관심과 반응이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한국 참가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이 출격하는 만큼, 자국 참가자들을 향한 열띤 응원부터 K-POP을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소년판타지’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외 각국의 참가자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섹시함과 귀여움, 귀공자 스타일 등이 공존하는 참가자들의 빛나는 비주얼들이 오픈되자 글로벌 팬들은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지난달 27일 공개된 ‘FANTASY’ 뮤직비디오는 한국을 넘어 일본, 태국, 그리고 해외 각지의 팬들이 뜨거운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너무 기다렸다. 응원한다”, “왕자 같다. 벌써부터 설렌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소년판타지’의 글로벌 인기를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지난 1일 진행된 ‘하이!판타지’는 500명 모집에 5천명 가량의 국내외 팬들이 지원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장에는 수 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첫 방송 전부터 이미 두터운 팬덤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소년판타지’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소년판타지’ 참가자들은 4일 MBC ‘쇼! 음악중심’에 첫 출연해 시그널 송 ‘FANTASY’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FANTASY’ 무대에서 판타지 보이들은 풋풋함이 돋보이는 비주얼은 물론, 싱그러운 표정과 제스처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짧은 무대임에도 참가자들은 열정을 퍼포먼스에 녹여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