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베이비몬스터 최종 멤버 선발 경연 시작…제니, 멘토 역할 톡톡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최종 멤버 선발을 위한 데뷔 리얼리티 ‘Last Evaluation’ 1회가 공개됐다.

지난 10일 공개된 ‘Last Evaluation’ 1회에서는 베이비몬스터 7인의 예비 멤버는 두 팀으로 나눠져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팀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잘하는 멤버를 모으는 것보다 팀원 간의 조합이 중요하다”며 뛰어난 보컬 테크닉의 아현, 짙은 음색의 파리타, 출중한 랩 실력의 루카를 A팀으로 발탁했다.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최종 멤버 선발을 위한 데뷔 리얼리티 ‘Last Evaluation’ 1회가 공개됐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평소 자주 어울리며 돈독한 우정을 쌓아온 세 멤버는 같은 팀이 되자 뛸 듯이 기뻐했다. 이어 선배 아티스트 블랙핑크 로제의 ‘Gone’을 커버하는 미션을 받았고 마치 서로의 마음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순조롭게 파트를 분배하고 연습에 돌입했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연습이 계속되는 가운데, 갑작스러운 난관에 봉착했다. 가장 중요한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후렴구 부분을 담당했던 파리타의 목 상태가 악화된 것.

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이내 파트를 재조정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연습을 이어 나갔다.

중간 점검에는 선배인 블랙핑크 제니가 연습실에 깜짝 등장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각 무대에 대한 피드백은 물론 “실수에 대한 걱정을 하기보다는 ‘저기 있는 사람들을 모두 놀라게 해야지’라고 다짐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