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광고 10개 넘게 찍어”…민머리 중 가장 성공한 사람?(모내기클럽)

‘모내기클럽’ 홍석천이 과거 인기에 대해 언급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공동제작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6회에서는 모내기 회원들을 향한 유익한 정보와 두 팀의 치열한 토크전이 펼쳐진다.

‘난 탈모라고 해’ 팀과 ‘뷰티 모벤져스’ 팀은 일상생활 중 받는 탈모를 유발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더불어 ‘모내기 요정’ 유동희 의사가 탈모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모내기클럽’ 홍석천이 과거 인기에 대해 언급한다. 사진=MBN-LG헬로비전

홍석천은 대학 시절 얻은 별명으로 광고를 10개 넘게 찍은 사연을 밝혀 출연진들을 감탄케 한다.

홍석천의 에피소드를 듣던 김원효는 “대한민국에서 민머리로 제일 잘 된 사람 아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만든 홍석천의 학창시절 별명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개그계의 소문난 관리왕 김원효는 김광규와 티격태격하며 토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김원효는 두피 문신과 관련한 웃픈 사연을 전하던 중 예고 없이 훅 들어온 김광규를 향해 “형이 말하니까 기분 나쁘다”고 발끈한다.

김원효를 발끈하게 만든 김광규의 돌발 행동은 무엇일지 본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여기에 헤어 디자이너 킹스턴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이 탈모 커버 메이크업을 공개하는 등 모내기 회원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도 공유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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