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음주운전 사과 “경솔한 판단…자숙하며 반성하겠다”(자필편지 전문)

가수 남태현이 음주운전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남태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하여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자필로 글을 올렸다.

이어 “저의 경솔한 판단으로 인하여 발생한 이번 잘못에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너무나 부끄럽습니다”라고 말했다.

가수 남태현이 음주운전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이번 일에 대하여 저의 잘못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고 자숙하며 뉘우치고 또 뉘우치겠습니다”라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이하 남태현 글 전문.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의 잘못으로 인하여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하여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저의 경솔한 판단으로 인하여 발생한 이번 잘못에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번 일에 대하여 저의 잘못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고 자숙하며 뉘우치고 또 뉘우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