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전다빈, 은근 근육질…알록달록 타투도 ‘눈길’ [똑똑SNS]

‘돌싱글즈3’에 출연했던 전다빈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전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65cm 60kg 전다빈… 매일 기사화 되는 내 몸무게… 그와중에 변함없는 내 몸무게도 영 밉상이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키색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전다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돌싱글즈3’에 출연했던 전다빈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전다빈 SNS

전다빈은 프리랜서 모델과 필라테스 강사를 하는 만큼 탄력있는 건강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볼륨감은 물론 살짝 보이는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60키로인데 운동하면 이런 몸이 되는 군요”, “건강미 최고입니다”,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다빈은 지난해 6월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이후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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