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너무 쉽잖아’ [MK포토]

22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고양 캐롯 점퍼스의 경기가 열렸다.

SK 워니가 슛을 하고 있다.

한편 고양 캐롯 점퍼스의 운영 주체인 데이원스포츠는 지난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캐롯손해보험과 네이밍 스폰서십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데이원스포츠는 “경영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인수 협상을 진행하면서 새 모기업과 관련된 팀 명칭으로 리그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며 “2023년 3월 21일부로 구단 명칭을 ‘고양 데이원 점퍼스’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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