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강인, 오현규가 볼을 따라가며 충돌하고 있다.
울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