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역대 최소경기 150승 달성하고 시원한 물세례’ [MK포토]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개막전에서 SSG가 선발 김광현의 5이닝 4피안타 1실점의 호투속에 4-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김광현은 역대 최소경기(327경기)만에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김광현이 경기를 마친 후 동료들로 부터 시원한 물세례를 받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