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출신 지니, 잘록한 허리 자랑하며 힙함 과시 [똑똑SNS]

그룹 엔믹스 전 멤버 지니가 사진을 공유했다.

3일 지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니가 힙한 무드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룹 엔믹스 전 멤버 지니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지니 SNS

지니는 짧은 레깅스 바지를 입고 잘록한 허리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니는 연습생 생활 7년 끝에 지난해 2월, 7인조 걸그룹 엔믹스로 데뷔했다.

하지만 10개월 만인 12월 지니의 팀 탈퇴 및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졌다.

“개인 사정”이라는 이유로 탈퇴한 지니가 활동을 재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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