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소집해제 후 달라진 얼굴? “10kg 증량…살 빼는 중”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소집해제 후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태민은 지난 4일 소집해제 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민은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만나러 왔다. 정말 너무 떨린다”라며 인사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소집해제 후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태민 SNS

이어 “여러분들과 빨리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끝나자마자 바로 찾아왔다”고 팬사랑을 드러냈다.

또 “여러분들의 사랑이 고팠다. 물론 여러분들이 사랑하고 저를 아낌없이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거 알지만 뭔가 이렇게 소통하고 싶었던 거 같다. 진짜 진짜 보고싶었다”고 이야기했다.

태민은 군 복무 시간에 대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팬들과 함께 보냈던 찬란한 시간과 과거 제 모습을 떠올렸다. 값지게 살아왔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살짝 달라진 모습에 대해 태민은 10kg 증량했음을 밝혔다.

그는 “제가 살이 많이 쪘었는데 물론 지금도 많이 쪄있지만 살을 빼는 중이다. 여러분들에게 통통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도 좋지만 부끄러워서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태민은 오는 22~23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3 TAEMIN FANMEETING ‘RE : ACT’(2023 태민 팬미팅)를 개최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