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4.06 19:25:55 최종수정 2023.04.06 21:22:22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투수는 KIA 양현종, KT 슐서가 맞대결을 펼쳤다.
치어리더 유수아가 매력을 뽐내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던 유수아 치어리더와 KIA 응원단은 2회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된 이후에도 응원전을 멈추지 않았다.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매력인 유수아 치어리더.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