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격려하는 배터리 [MK포토]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마친 양키스 배터리 클레이 홈스와 호세 트레비노가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양키스가 4-2로 이겼다.

클레이 홈스, 호세 트레비노

양키스는 안타 9개로 4점을 뽑으며 5개 안타로 2점을 낸 필라델피아에 앞섰다.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은 6 1/3이닝 3피안타 3볼넷 8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시즌 2연승을 질주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