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추성훈, 체육관에서 10년지기 임시완과 깜짝 만남 [MK★TV컷]

‘전참시’에서 추성훈이 임시완과 깜짝 만남을 갖는다.

8일(오늘)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추성훈은 섹시야마, 큐티야마, 허당야마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진지하고 과묵할 거라는 예상을 뒤엎고 귀여운 모습부터 엉뚱하고 허당미 넘치는 모습 등 친근한 일상을 드러낸다.

‘전참시’에서 추성훈이 임시완과 깜짝 만남을 갖는다. 사진=MBC

넷플릭스 ‘피지컬: 100’에 함께 출연했던 심으뜸과 함께 한 게임 광고 촬영 현장도 공개된다.

추성훈은 심으뜸과의 첫 촬영임에도 찰떡 호흡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추운 날씨에도 상의 탈의를 불사하며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가 하면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운동을 한다는 추성훈은 체육관으로 향한다.

이날은 특히 추성훈의 복싱 트레이너인 토미 코치와 매니저도 함께 운동에 동참, 그러나 추성훈의 미(美)친 열정을 따라가지 못한 매니저는 금방 지친 기색을 내보인다.

한껏 몸을 단련한 추성훈은 스파링까지 강행한다. 한참 몸을 풀던 중 모두를 놀라게 한 특급 손님이 등장하는데. 바로 추성훈과 10년지기라는 배우 임시완이 체육관을 찾았다.

참견인들도 놀란 색다른 조합 추성훈과 임시완이 체육관에서 만난 사연은 무엇일지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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