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등신 여신’ 오하영, 에이핑크 막내다운 귀여움 [똑똑SNS]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을 바라본 게 글쎄 언제였더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하영이 청청 패션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오하영 SNS

그는 길쭉한 8등신 비율은 물론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기억도 잊어버리게 만드는 심쿵윙크”, “너무 예뻐”,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3 에이핑크 팬 콘서트 ‘핑크 드라이브(Pink drive)’’를 개최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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