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열렸다.
샌디에이고의 김하성이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경기 메츠가 5-2로 이겼다. 5회 터진 피트 알론소의 솔로 홈런이 결승점이 됐다.
샌디에이고는 1회 후안 소토의 투런 홈런으로 앞서갔지만, 이후 추가 점수를 내지 못했다.
이날 샌디에이고 타선은 득점권에서 7타수 무안타, 잔루 9개로 답답한 모습 보여줬다.
선발 블레이크 스넬은 5이닝 6피안타 2피홈런 5볼넷 5탈삼진 4실점(3자책) 기록했다.
김하성은 휴식 차원에서 선발 제외됐고 경기 나서지 않았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