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밴드’ 라우드니스, ‘우드스탁 뮤직 앤 아트페어’ 첫 헤드라이너 발탁

세계 최고의 음악 축제 우드스탁 페스티벌의 첫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14일 ㈜에스지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시아 최초로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린 일본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 라우드니스(LOUDNESS) ‘우드스탁 뮤직 앤 아트페어 2023’의 첫 헤드라이너로 발탁됐다. 이어 오는 5월 17일 발표되는 2차 라인업에선 해외 헤드라이너 10팀이 공개된다.

첫 라인업에 포함된 한국 아티스트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김완선, 이은미, 인순이, 린, 다섯손가락, 부활, 노브레인, 다이나믹 듀오, 팔로알토 등 장르와 세대를 넘어 최고 아티스트들이 ‘우드스탁 뮤직 앤 아트페어 2023’에 합류하면서 더욱 다채로운 축제를 완성했다.

우드스탁 페스티벌의 첫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사진=㈜에스지씨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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