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여왕’ 송가인이 지난 해 12월 22일 출근길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송가인은 펄이 들어간 화이트컬러의 롱패딩을 입고 출근길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아래 두 장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송가인은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서 팔을 높이 들어 파이팅을 외쳤답니다.
송가인은 이날 동료 가수 김호중과 듀엣곡 녹음을 위해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운드 녹음실로 출근하던 모습입니다.
송가인과 김호중은 TV조선 ‘복덩이들고(GO)’ 최종회를 위해 듀엣곡을 녹음했습니다.
사진=천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