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현 ‘양갈래 머리로 사랑스럽게’ [MK포토]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LG 치어리더 차영현이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