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이 제이홉의 입대 순간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18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홉의 입대를 함께 하기 위해 뭉친 방탄소년단 멤버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짧아진 헤어스타일 제이홉을 만지며 눈웃음을 짓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제이홉은 36사단 신병훈련소에서 5주 간 훈련을 받고 육군 부대에 배치 받을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도 앞서 경기 연천군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5주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조교로 복무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