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문빈 동생 문수아 소속 그룹 빌리, 스케줄 취소 “금주 일정 연기”(전문)

故문빈 동생 문수아 소속 그룹 빌리의 예정된 스케줄이 취소됐다.

빌리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0일 오전 팬카페를 통해 “금주 예정되어 있던 일정이 취소 및 연기되어 안내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팬사인회 일정의 경우, 추후 공지를 통해 재안내 드릴 예정이며, 그 외 방송을 포함한 스케줄은 구체적인 취소 사항에 대해 추가적으로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故문빈 동생 문수아 소속 그룹 빌리의 예정된 스케줄이 취소됐다. 사진=쇼챔피언 SNS

한편 문빈은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경찰은 문빈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금주 예정되어 있던 일정이 취소 및 연기되어 안내드립니다.

팬사인회 일정의 경우, 추후 공지를 통해 재안내 드릴 예정이며, 그 외 방송을 포함한 스케줄은 구체적인 취소 사항에 대해 추가적으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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