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난임 치료 중임을 알렸다.
김지혜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결혼한지 꽉 채운 4년, 내 나이 38세. 시간이 지날수록 조급하다가 속상하다가 내려놓다가를 반복하는 나날들...”이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둘이만 살아도 행복하다는 예쁜 말을 하지만 그래도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와주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또한 “오늘도 병원 다녀와서 희망 가득한 생각만 합니다”라며 “기도 많이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남편 최성욱과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이 손을 꼭 잡은 모습, 김지혜가 혈압 측정을 하는 모습,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 등이 담겼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