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2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습니다.
송혜교가 레드카펫 포토타임을 갖고 있습니다.
송혜교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부문은 김지원(나의 해방일지), 김혜수(슈룹), 박은빈(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송혜교(더 글로리), 수지(안나)가 경쟁했습니다.
수상 결과 ‘더 글로리’의 송혜교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대상에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이 차지했습니다.
인천(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