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우리은행, 김지영↔유승희 1대1 트레이드 단행

김지영과 유승희가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WKBL은 1일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이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신한은행은 우리은행으로부터 김정은의 보상선수로 지명된 김지영을 영입, 유승희를 내주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김지영과 유승희가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사진=WKBL 제공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게 된 김지영은 지난 시즌 전 경기 출전하며 평균 6.0점에 3.9어시스트를 기록하였으며 우리은행으로 소속을 옮기는 유승희는 지난 시즌 18경기서 평균 9.0점 2.6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두 선수는 휴가 복귀에 맞춰 새로운 팀에 합류해 훈련을 시작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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