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철 ‘또 다시 앞서가는 적시 2루타’ [MK포토]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9연패에서 탈출한 KT는 부상에서 복귀한 소형준을, 연패 탈출에 도전하는 SSG는 에이스 김광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1루에서 KT 문상철이 또 다시 앞서나가는 1타점 2루타를 치고 진루한 후 기뻐하고 있다.

전날 9연패에서 탈출한 KT는 상승세를 타기 위해 연승을, SSG는 연패 탈출을 위해 승리가 절실하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