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용 ‘만루위기를 틀어막았다’ [MK포토]

SSG 랜더스가 에레디아의 홈런 한 방으로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SSG는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서 7회에 터진 에레디아의 역전 스리런 홈런을 앞세워 5-3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9회초 2사 만루에서 SSG 서진용이 KT 문상철을 내야땅볼 처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연패에서 벗어난 SSG는 16승10패로 2위를 지켰다. KT는 8승2무15패로 9위에 머물렀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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