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 1사 만루에서 키움 양현이 SSG 최상민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후 강판됐다.
13승 14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SG를 홈으로 불러들여 어린이날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1위의 SS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어린이날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5경기 중 고척돔 경기를 제외한 네 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취소됐다.
키움은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이날 경기에서 ‘큠린이 그라운드 캐치볼’행사와 선수와 손을 잡고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고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