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이다해의 소속사인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7일 이다해X세븐 커플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다해는 활짝 웃으며 하객들의 축하에 보답했고, 세븐은 든든한 모습으로 ‘5월의 신부’ 이다해의 곁을 지켰다.
이날 사회는 방송인 김준호와 조세호가 맡았고, 가수 태양 바다 거미의 화려한 축가 라인업으로 콘서트를 방불케했다.
또 홍경민, 소유진이 축사를 맡아 두 사람의 미래를 축복했다.
8년이라는 오랜 연애 기간이 입증하듯, 서로에 대한 신뢰가 묻어나는 두 사람의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한편 이다해는 2002년 데뷔 이후, ‘왕꽃 선녀님’, ‘마이걸’, ‘에덴의 동쪽’,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