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14 19:03:46
한화와 SSG가 연장 혈투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양팀은 연장 12회 혈투끝에 3-3 무승부를 거뒀다.
연장 12회말 1사에서 SSG 에레디아가 패배에서 팀을 구한 동점 솔로홈런을 치고 손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