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타지’ 참가자들이 베네핏을 두고 치열한 이야기를 나눴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에서는 베네핏을 두고 치열하게 회의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첫사랑’ 팀과 ‘코코밥’ 팀이 한 명의 팀원을 선정해야 했다.
특히 ‘마지막 첫사랑’ 팀은 전체적으로 낮은 순위들의 소년들이 모여있다.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베네핏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팀 리더 김범준은 “한 명만 베넷핏을 받을 것 같아. 우리가 순위가 비슷하고 위험하지 않나. 베네핏을 받는 사람을 다음 라운드로 갈 가능성이 높지”라며 말문을 열었다.
복대니엘은 “만약에 다음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베네핏을 받고 싶음을 이야기했다.
강이랑 역시 “저 사실 받고 싶고 물론 다 받고 싶겠지만, 그래도 제가 이제 범준이 형이랑 같이 밤도 새 가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야토는 “솔직히 베네핏 필요 없는 사람이 없다. 나도 필요 있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범준은 “다 받고 싶지 떨어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 나도 받고 싶지. 지난 번에 꼴등하기도 했고”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코코밥’ 팀 리더 소울은 유우마에게 베네핏을 줬다.
글로벌 보이 그룹을 탄생시키는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판타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MBC와 아베마(ABEMA)를 통해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