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찐 팬’ 배우 배유람, 19일 키움전 KIA 승리기원 시구

KIA 타이거즈가 5월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배우 배유람 씨를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KIA 타이거즈 열성팬인 배유람 씨는 이날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KIA의 승리를 기원한다.

배유람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의 목표는 타이거즈 경기 시구’라고 언급할 정도로 타이거즈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배우 배유람 씨가 5월 19일 광주 키움전에서 KIA 승리기원 시구에 나선다.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한편, 배유람 씨는 2021년과 2023년 SBS ‘모범택시’에서 박진언 역으로 열연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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