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19 19:24:06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1패, LG는 최근 2연승 중이다.
3회말 2사 2, 3루에서 한화 선발 문동주가 LG 김현수를 상대하면서 볼 판정에 아쉬워 하고 있다.
한화(13승 2무 22패)은 리그 9위, LG(24승 14패)는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