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4연승에 신바람’ [MK포토]

LG 트윈스가 한화를 꺾고 주말 위닝 시리즈를 챙기며 4연승을 달렸다.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4-1로 승리했다.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마친 뒤 미소짓고 있다.

LG 선발 김윤식은 6이닝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3승을 챙겼다.

한화는 13승 3무 24패를 기록하며 3연패에 빠졌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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