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하재훈 ‘시즌 첫 타석에서 2루타’ [MK포토]

LG가 박동원의 멀티홈런과 선발 켈리의 호투를 앞세워 단독 선두에 복귀했다.

LG는 2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홈런 선두 박동원의 시즌 11, 12호 멀티홈런을 앞세워 8-3 승리를 거두면서 위닝 시리즈를 가져갔다.

부상에서 복귀한 SSG 하재훈이 9회말 2사에서 타석에 들어서 우전 2루타를 치고 있다.

LG는 이날 승리로 28승15패1무로 SSG를 한게임차로 벌리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